여주시 문화관광

남한강 따라 흐르는 역사의 현장. 조상의 얼을 가까이 느끼고 전통문화를 배울 수 있는 곳.

HOME > 테마여행 > 여강길

여강길

  • kakao
  • twitter
  • Facebook
  • QR code
  • 확대
  • 축소
  • 프린트

여강길

소개

여주터미널에서 출발해 ‘달을 맞는 누각'라는 영월루(迎月樓)를 시작으로 남한강(여강)을 볼 수 있는 구간이다. 제방을 쌓기 전 모래에서 은빛이 난다고 해서 은모래금모래라고 부르는 강변유원지를 지난다. 남한강과 연양천과 합수지점에서 복원된 황포돛배를 탈 수 있다. 수운이 발달했던 시대에 정류장인 나루터를 지나는데 이호, 부라우, 우만리나루터를 만난다. 치수를 위해 쌓은 제방, 배수문, 취수장 등을 볼 수 있으며 6.25 전쟁에 참전하였다가 전사한 무어장군을 기념하여 다리이름을 정한 무어장군교(MOORE 將軍橋) 표석도 있다. 강과 바위 어우러진 부라우나루터는 절경이다.

우만리나루터에는 300년가량 된 느티나무가 보호수로 지정되어 있다. 과거 나루는 바위나 큰 나무를 중심으로 삼아 배를 운행했는데 느티나무가 이 역할을 했다. 흔암리는 ‘흔바우'라고도 불렀는데 바위가 희어서 이런 지명을 갖게 되었다. 이 마을에는 청동기시대에 농사를 지으며 살던 주거지로 탄화미가 발견된 선사유적지가 있다. 이 마을에서 오래된 풍속으로 ‘액막이'인 쌍용거줄다리기가 있다.

과거시험을 보기위해 넘었던 아홉사리 과거 길을 지난다. 과거엔 도리마을을 향해 난 도로가 단 하나 뿐이어서 들어온 길을 되돌아 나가야 했으므로 “되래” 혹은 “도리”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 도리마을이 나온다.

1코스

2코스

3코스

4코스

5코스

6코스

7코스

8코스

9코스

10코스

10-1코스

이용안내

여강길 홈페이지 www.rivertrail.net

경기도 여주시 강변유원지길 105, 2층

비영리단체 여강길 031-884-9089

여강길해설사 사무소 (10인상 단체예약문의) 031-882-2406

찾아오시는길

자료제공꾸밈영역 이미지
자료제공
관광체육과 : 장기덕 031-887-2069 최종수정일 : 2021-03-29
정보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의견쓰기

맨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