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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친환경농업박물관] 순환循環 - 남겨진 것들의 의미
작성자 여주박물관 작성일 2018-05-26 조회 120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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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제목 : 『순환循環 - 남겨진 것들의 의미』

ㅇ 장소 : 친환경농업박물관 1층 갤러리미지

ㅇ 기간 : 2018년 4월 27일(금) ~ 7월 1일(일)

ㅇ 문의 : 친환경농업박물관 031-772-3370



[전시구성]

1부 : 전통농업의 시비기술과 문화를 살펴보는 ‘동아시아의 퇴비문화’

2부 : 사용하던 물건으로 만든 생활도구와 업사이클 트랜드를 보여주는 ‘순환’



친환경농업박물관(관장 보인)이 오는 4월 27일부터 기획전 <순환循環 - 남겨진 것들의 의미>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양평군 후원으로 친환경농업박물관 미지갤러리에서 ‘순환’이라는 주제로 동아시아 농업의 전통적인 시비기술부터 재활용을 소재로 한 소장품까지 한자리에 모아 전시를 연다.



□동아시아의 정신세계와 퇴비문화

동아시아 전통농업에서 똥과 오줌은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해 왔다. 퇴비를 활용하는 농업기술은 생활 깊숙이 파고들어 정서에도 영향을 미쳐 왔다. 전통문화에서 분뇨기술이 생활에 스며들어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각종 미술품과 고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전시이다.



□ 과거와 현대, 순환의 기술과 문화

『순환循環 - 남겨진 것들의 의미』기획전은 자원의 순환이 전통농업에서 어떻게 이루어졌고, 현대는 어떠한 의미로 우리 생활에 다가와 있는지 생각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1부 ‘동아시아의 퇴비문화’는 전통 농기구와 현대 퇴비관련 소장품뿐만 아니라 그림과 옛 문헌에까지 등장하는 분뇨와 관련된 기술과 생활모습을 알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2부 ‘순환’은 사용하던 물건으로 만들어진 생활용품에서부터 최근에 업사이클 트랜드 상품까지, 자원의 순환이 우리의 삶을 어디까지 변화시킬 수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번 전시는 오는 4월 27일에서 7월 1일까지 66일간 이어질 예정이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시관련 문의는 친환경농업박물관 031-772-3370, 070-7715 -3796, www.sam.go.kr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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