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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기도미술관] 2018 국제전 <그림이 된 벽>
작성자 여주박물관 작성일 2018-03-22 조회 305
첨부
경기도미술관 2018 국제전 《그림이 된 벽》







· 전시제목 : 《그림이 된 벽(Mur/Murs, Painting Beyond the Frame)》

*‘Mur/Murs’ : ‘벽/벽들’이라는 의미를 지닌 프랑스어

· 전시기간 : 2018. 4. 19(목) – 6. 17(일)

· 전시장소 : 경기도미술관

· 참여작가 : 미셸 뒤포르(Michel DUPORT), 수아직 스토크비스(Soizic STOKVIS), 야노스 베르(Janos BER), 에밀리 사트르(Emile SATRE), 올리비에 노틀레(Olivier NOTTELLET), 크리스티앙 로피탈(Christian LHOPITAL), 크리스티앙 자카르(Christian JACCARD), 클레르 콜랭-콜랭(Claire COLIN-COLLIN), 일레 사르칸튜(Illés SARKANTYU)





경기도미술관에서는 2018년 첫 기획전시로 프랑스 벽화 전시 《그림이 된 벽(Mur/Murs, Painting Beyond the Frame)》 전을 개최한다. 이 전시는 프랑스의 현대미술가 8인이 전시장에서 직접 제작한 벽화를 선보인다. 구상에서 추상에 이르는 프랑스 현대회화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는 작품들은 경기도미술관의 9미터에 달하는 벽면에 기념비적인 크기로 제작될 예정이다. 작가들은 벽면을 칠하거나 긁어내거나 그을리게 하는 등 각기 다른 회화적 실천을 통해, 작품의 배경으로만 존재하던 벽을 회화의 요소로 초대한다. 쉬포르 쉬르파스의 흐름에 가담했거나, 혹은 그 연장선에서 프랑스의 현대 회화를 이끌어가고 있는 작가들은 회화의 확장 가능성에 주목해왔다. 작가들은 건축적 규모의 회화나 드로잉으로 추상적이고 초자연적인 이미지의 세계를 창출하기도 하고, 벽면에 타다 남은 재와 벽체의 균열로 생의 명멸을 은유하기도 한다. 한편 도시적 삶의 기호를 담은 벽화는 관람객의 몰입을 유도하며 연극적인 공간감을 자아낸다.





매끄러운 도상과 가상현실, 수많은 표상으로 넘쳐나는 이 세계에서, 회화의 기본 요소인 형과 색, 그리고 회화적 행위의 흔적만을 극대화하여 보여주는 이 전시는 이미지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본질적으로 사유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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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스트 토크

일시_2018. 4. 19 목요일 오후 2시

장소_경기도미술관 기획전시실

패널_도멘 드 케르게넥 미술관장, 전시 참여작가

예약_reservation@ggcf.or.kr(제목, 성명, 인원수, 연락처 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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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스 베르Janos Ber_©Illés Sarkant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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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에 노뗄레Olivier Nottellet_Au bout d’une aile, 2015, acrylic on wall_©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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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앙 로피탈 Christian Lhopital, et tout le tremblement, 2004, CRAC Sète, graphit powder, 700 x 97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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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앙 자카르Christian Jacc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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