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비상 여주시 여주시사

정부3.0

시간으로 보는 여주시사

  • 연양리유적 6호 주거지 전경
    연양리유적 6호 주거지 전경
    연양리유적 6호 주거지 출토유물
    연양리유적 6호 주거지 출토유물
    파사성의 옛 성벽
    파사성의 옛 성벽
    매룡리 석곽묘
    매룡리 석곽묘
    매룡리 출토유물
    매룡리 출토유물

고대

삼국시대 경기도는 한강유역의 지리적 이점 때문에 삼국(고구려·백제·신라)이 각축을 벌였던 요지 중의 요지였다. 4세기 이후 5, 6세기에는 한강유역을 놓고 한반도에서의 주도권 쟁탈권이 벌어졌다. 여주 지역은 이 시기에 삼국이 벌였던 쟁탈의 주요대상이었던 한강유역에 위치하였으므로 삼국의 주도권 변천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를 겪어야 했다. 고구려의 남진 이후 475년(장수왕 63) 여주 지역에 골내근현이, 이포 지역에 술천군이 설치되었으며, 삼국통일이후 757년(경덕왕 16)에 각각 황효현, 기천군으로 고쳤다.
  • 선사
    선사시대 연대표 다음시대
  • 고대
    고대시대 연대표 이전시대 다음시대
  • 고려
    고려시대 연대표 이전시대 다음시대 이규보 민영모 민적 민사평 이집 민제 김구용 이색 염흥방
  • 조선
    조선시대 연대표 이전시대 다음시대 임원준 김안국 홍성민 이충원 박진원 조수익 민진원 민정중 홍명구 원두표 박신규 원인손 김좌근 조석여 홍순목 명성황후 홍영식 민영익
  • 근대
    근대 연대표 이전시대 다음시대 민종식 원용팔 심상희 이인영 민용호 홍병기 조성환 김용식 이원기 원필희 김학수 강두영 최영무 류주현
  • 현대
    현대 연대표 이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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