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비상 여주시 여주시사

HOME 주제 지방사 자료 조선시대 예종

주제로 보는 여주시사

예종

  • 1469년(예종 1):천령현을 여흥부에 합하고 목으로 승격함
    • 내용 : 명하여 천령현(川寧縣)을 여흥부(驪興府)에 합하여 목(牧)으로 승격하고, 목사(牧使)와 판관(判官)을 두게 하였다.
    • 출전 : 『睿宗實錄』 권7, 예종 1년 8월 8일.
  • 1469년(예종 1):이조에서 여흥부를 여주(驪州)로 개호하도록 청함
    • 내용 : 이조(吏曹)에서 아뢰기를, “여흥부(驪興府)는 이미 목(牧)으로 높였으니, 청컨대 여주(驪州)로 개호(改號)하소서.” 하니, 그대로 따랐다.
    • 출전 : 『睿宗實錄』 卷7, 예종 1년 8월 18일 己巳.
  • 1469년(예종 1):여흥부(驪興府)를 목(牧)으로 승격시킬 것을 청함
    • 내용 : 도승지(都承旨) 권감(權龕)은 아뢰기를, “…… 이제 여흥부(驪興府)를 목(牧)으로 승격시켜 당상관을 목사(牧使)로 삼고, 또 판관(判官)을 두었으니, 영릉(英陵)의 제사를 지낼 때에는, 목사와 판관과 교수(敎授) 및 영릉 참봉(英陵參奉)을 집사(執事)로 삼고, 기타는 제릉(齊陵)과 후릉(厚陵)의 예에 의하여 미리 향(香)과 축문(祝文)을 내려 보내어 여주(驪州)의 관리로 하여금 제사를 지내게 하소서. 또 광릉(光陵)의 길은 오직 쌍수(雙樹) 한 역이 있지만, 영릉의 길은 다만 정안(定安)·아천(阿川) 두 역이 있으니, 청컨대 두 능의 집사로 하여금 역마(驛馬)를 타지 말게 하고 역로(驛路)를 회복하게 하소서.” 하니, 주서(注書)에게 명하여 여러 정승에게 의논하게 하였다.
    • 출전 : 『睿宗實錄』 권8, 예종 1년 11월 22일 임인.

맨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