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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안열

  • 『高麗史』 열전 변안열(邊安烈) 기사
    • 내용:공양왕(恭讓王) 초에 영삼사사(領三司事) 김저(金佇)의 옥사(獄事)가 일어났는데 김저가 말하기를, “변안열(邊安烈), 이림(李林), 우현보(禹玄寶), 우인열(禹仁烈), 왕안덕(王安德), 우홍수(禹洪壽)와 더불어 공모(共謀)하여 여흥왕(驪興王)을 맞이하는데 내응(內應)하였다.”고 하니 낭사(郞舍) 윤소종(尹紹宗), 이첨(李詹), 오사충(吳思忠) 등이 상소하기를, “변안열(邊安烈)은 신우(辛禑)를 맞아 왕으로 세우고 길이 왕씨(王氏)의 제사를 끊고자 하였음은 실로 김저(金佇)가 명백히 말한 바이며 국인(國人)이 함께 아는 바이니 바라건대 헌사(憲司)에 내려 밝게 전형(典刑)을 바루시고 가산(家産)을 적몰(籍沒)하소서.” 하니 왕이 이일이 있기 전에 사면(赦免)이 있었다 하여 다만 그 직만 파(罷)하였다.
    • 출전:『高麗史』 권126, 변안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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