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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공

  • 『高麗史』 열전 권한공(權漢功) 기사
    • 내용:권한공, 채홍철, 이광봉 등이 섬에 들어가지 않고 모두 홍주(洪州)의 경계에 모여 민간을 요란케 함은 가히 다 기록할 수 없다. 얼마 안 되어 채홍철의 아들 전 정윤(前正尹) 채하중(蔡河中)이 원사(元使) 김가노(金家奴)와 함께 원(元)으로부터 왔는데 황제의 명령으로 권한공 채홍철을 사면하고 이를 불렀다. 뒤에 권한공, 채홍철, 이광봉 등이 왕을 원망하고 곧 여흥군(驪興君) 민지(閔漬)와 영양군(永陽君) 이호(李瑚) 등을 맞이하여 심왕 왕호를 세우기를 청하고자 하여 백관을 자운사(慈雲寺)에 모아 중서성에 상서하였다.
    • 원문: 漢功·洪哲·光逢等, 不入海島, 皆聚洪州界, 擾民閒, 不可勝紀, 未幾, 洪哲子前正尹河中, 偕元使金家奴, 來自元, 以帝命, 赦漢功·洪哲而召之, 後漢功·洪哲·光逢等, 怨王, 乃邀驪興君閔漬·永陽君李瑚等, 欲請立瀋王暠, 會百官慈雲寺, 上書中書省.
    • 출전:『高麗史』 권125, 권한공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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