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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

  • 『高麗史』 열전 민지(閔漬) 기사
    • 내용:민지(閔漬)의 자(字)는 용연(龍涎)이요 여흥(驪興) 사람이니 평장사(平章事) 민영모(閔令謨)의 5세손(孫)이다. 원종(元宗) 때에 괴과(魁科)에 발탁되어 충렬왕(忠烈王) 때에 지후(祗侯)를 거치고 전중시사(殿中侍史)에 옮아 누전(累轉)하여 예빈윤(禮賓尹)이 되었다. 충선왕(忠宣王)이 세자(世子)로서 원(元)에 갈 때 민지가 정가신(鄭可臣)과 더불어 시종(侍從)하였다. …… 오래 지나서 집현전대학사(集賢殿大學士) 첨광정원사(簽光政院事)를 제수하고 동지밀직사사(同知密直司事) 감찰대부(監察大夫) 사림학사승지(詞林學士承旨)로 고쳐 판밀직사사(判密直司事)를 더하였다. 충선왕(忠宣王) 초에 첨의 정승(僉議政丞)으로서 치사(致仕)하였다가 충숙왕(忠肅王) 8년에 기용(起用)하여 수정승(守政丞)을 삼아 여흥군(驪興君)을 봉하였다.
    • 원문:閔漬, 字龍涎, 驪興人, 平章事令謨五世孫也, 元宗朝, 擢魁科, 忠烈時, 由祗候, 遷殿中侍史, 累轉禮賓尹, 忠宣以世子如元, 漬與鄭可臣從之, …… 授集賢殿大學士僉光政院事, 改同知密直司事監察大夫詞林學士承旨, 加判密直司事, 忠宣初, 以僉議政丞, 致仕, 忠肅八年, 起爲守政丞, 封驪興君.
    • 출전:『高麗史』 권107, 민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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