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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식 행서

□시 대 : 일제강점기

□크 기 : 가로 36.3cm×세로 133.6cm

□내 용 :

민형식(1875~1947)이 쓴 행서 작품이다. ‘가득 차나 넘치지 않고, 높으나 위험하지 않은 것이 오래도록 부귀(富貴)를 지키는 방법이다’라는 의미의 경구(警句)이다.

민형식은 민시중(閔蓍重)의 8세손으로 민영휘(閔泳徽)의 양자(養子)이다. 호는 우하(又荷)이며 관직은 규장각대교(奎章閣待敎)와 참찬(參贊)을 역임하였다. 근대의 유명 서화가(書畵家)인 영운(穎雲) 김용진(金容鎭, 1878~1968)과는 사돈지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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