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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 민영선 해서

□시 대 : 조선말기

□크 기 : 가로 24.8cm×세로 89.4cm

□내 용 :

민영선(1875~1924)이 정갈하게 쓴 해서(楷書) 작품이다. 정재는 ‘고요한 방’이라는 의미의 재호(齋號)이다. 좌측에 활달한 행서로 “민영선”이라 쓰고 낙관(落款)하였다.

민영선은 민유중(閔維重)의 7세손이자 민태호(閔台鎬)의 아들이고 민영익(閔泳翊)의 동생이며 호는 옥여재(玉汝齋)이다. 관직은 육군부령지휘관(陸軍副領指揮官)을 지냈으며 특명(特命)으로 전권공사(全權公使)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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