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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치록 서간

□시 대 : 조선 1829년(순조 29)

□크 기 : 가로 48.3cm×세로 36.8cm

□내 용 : 민치록(1799~1858)이 1829년에 행초서(行草書)로 쓴 편지이다. 일가 친척에게 인삼(人蔘)을 부탁한다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당시의 인삼 가격이 3냥 2전이라 되어 있어 흥미롭다. 민치록은 민유중(閔維重)의 5세손이며 민기현(閔耆顯)의 아들이다. 명성황후의 생부(生父)로 자는 원덕(元德)이며 관직은 장악원(掌樂院) 첨정(僉正)을 지냈다. 사후에 따님이 고종(高宗)과 국혼(國婚)하여 관직이 영의정(領議政)에 추증(追贈)되고 여성부원군(驪城府院君)에 봉해졌으며 시호는 순간(純簡)이다. 묘는 충남 보령(保寧)에 있었으나 2003년에 가남면 안금리로 이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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