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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4-H회

19세기 초 미국에서 크게 활성화된 4-H가 우리나라에 들어오게 된 것은 1947년 경기도내 4-H구락부를 처음 조직한 것이 시작이고, 우리나라 근대사 발전에 많은 기여를 했다. 4-H연합회의 후원으로 지·덕·노·체(知德勞體)를 중심으로 학교내 클럽활동을 통한 농업기술습득과 애향심 고취를 주목적으로 하는 것이 바로 학교 4-H회이다. 학교 4-H회는 지역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생산적인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자질함양과 애농·애향심을 갖도록 지도하는 활동으로, 농업활동이 많이 감소한 지금은 기술습득이나 농사체험을 통한 농촌 지도력 양성교육에서 건강한 인간으로 성장하기 위한 자질함양 교육과 애농·애향에 더욱 힘을 기울이고 있다.

여주는 1954년 흥천면 대당리 마을단위의 4-H구락부가 처음 활동하였으며 학교 4-H회는 1987년 여강고등학교에 처음으로 조직되어, 현재 7개교에서 8개 학교 4-H회가 조직, 운영되고 있다. 학교 4-H회는 전회원의 ‘1인 1과제’ 운동을 적극적으로 권장하며, 농심을 함양하기 위하여 자연자원, 에너지 절약, 동물과 식물에 대한 공부를 하고 건강과 안전 부분에서 식품과 영양, 안전관리 교육을 받고, 의사소통훈련, 회의진행, 협동생활 등을 통해 원만한 인간관계를 형성하며, 진로발달을 위하여 직업체험, 진로탐색 등의 활동을 벌인다.

또한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4-H 회원을 위한 각종 행사를 개최, 격려와 지원을 통하여 훌륭한 인격을 갖춘 성인이 되도록 지도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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