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비상 여주시 여주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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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및 현황

반달미술관의 전시는 일반진열장 안에서 나열시키는 것이 아닌, 도자 작품을 실제 생활 공간의 인테리어와 함께 연출하는 새로운 형식의 전시로 세라믹 소재의 제품들을 이용한 다양한 공간연출과 활용범위를 보여줌으로써 자연친화적이고, 기능적인 도자가 우리의 쉼터와 일터에서 21세기 삶의 방식을 제시하고, 아울러 관람객들에게 일상생활 속에서 도자의 아름다움과 효용성을 재발견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총 300여 평의 전시실을 거실, 욕실, 주방, 설치공간, 사무실, 바(Bar) 등으로 구분하여 국내외 작가 20명 및 도자 관련업체의 출품작과 재단의 소장품으로 다양한 공간을 연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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