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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대학 도자디자인과

1992년 대학설립과 동시에 개설되어 지역특성과 대학교육이념에 입각하여 직업교육분야, 연구개발분야, 지역협력분야로 세분화된 교육목표를 세우고, 개설이후 많은 젊은 인력을 배출하였으며, 이제까지의 전통도자기 위주의 제작방식에 매어있던 지역 도자산업에 다양한 방법론을 제시하였다. 1998년엔 교육부로부터 도자기공예과를 모체로 향토산업체와 공동으로 기술개발을 실시, 서울 증권거래소 중앙로비 벽화 제작을 비롯해 도자를 이용한 여과기를 개발하는 등 산학협력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교내에는 전기가마, 가스가마 등의 시설을 갖춘 실험실, 공장, 테크노파크가 설치되어 실습에서부터 신상품 개발까지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지도를 맡은 교수들의 일부는 여주지역으로 작업장을 옮기면서 지역 작가와의 교류 및 연구를 통해 도예발전에 한몫을 하고 있다. 또한 대학은 지역의 공방에 젊은 인력을 제공하며, 공방은 젊은 학생들에게 실제적인 기술을 제공하는 상호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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