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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분야

지역의 무용활동은 개인 무용가의 활동보다는 학원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 1990년대 초반까지 지역의 무용문화는 수요층과 지도자의 부재로 관심 밖의 분야로 인식되었다. 1996년 지역 최초의 무용학원인 ‘서희경 무용학원’의 개원으로 지역의 무용활동이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서희경은 학원 수강생을 중심으로 2001년 ‘여주청소년무용단’을 창단했으며, 각종 공연과 콩쿠르에 참가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여주의 무용문화를 이끌고 있다. 2002년에는 ‘여주도자기박람회 공연’을 비롯하여 월드컵 문화 행사에서 ‘홍해수건춤’, ‘영신무’, ‘영부지전’, ‘채선향’, ‘검무’를 서희경과 여주청소년무용단이 공연하였다. 당해 9월에는 문화관광부와 산업자원부가 주관하는 ‘하꼬네 무역박람회’, ‘송수남 춤 인생 반세기 큰공연’, ‘창작춤 공연’ 등에 서희경의 공연이 있었다. 그리고 2002년 무용가 박진아의 무용학원 개원으로 인해서 지역 무용문화의 활성에 보탬이 되고 있다. 이외에 경기도무용협회 등 외부단체의 공연이 간혹 진행되어 여주 문화예술의 활력소 역할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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