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비상 여주시 여주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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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로 보는 여주시사

출향작가

  • 김동환(1950년생) : 시인. 여주출생, 외대 영문과 졸업. 『문학탐구』 제1회 시 부문 등단. 시집 『사막』, 『거부하지 못한 자의 슬픔』이 있다.
  • 민경성 : 시인.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 등단, 도서출판 맑음샘 대표이다.
  • 배선규(1964년생) : 시인. 여주출생, 군산대 영문과 졸업. 『전주일보』 신춘문예 시 등단. 시집 『누가 낭만주의자의 모자를 벗겼나』가 있다.
  • 서영수 : 시인. 여주 출생, 건국대 국어국문과 졸업, 1990년 『농민』에 문학시로 등단했다.
  • 서흥환 : 시인. 여주 출생, 동국대 농경과 수료. 『한맥문학』에 시로 등단. 시집 『강변 내고향』이 있다.
  • 송길자(1942년생) : 시조 시인. 여주 출생, 시조집 『달팽이의 노래』가 있으며, 「강 건너 봄이 오듯」은 성악가 조수미의 음반에 실리기도 했다.
  • 박광숙(1950년생) : 여주 출생, 숙명여대 국문학과 졸업. 김남주 시인의 아내로 남편 사후 만 5년이 지난 1999년에 쓴 산문집 『빈 들에 나무를 심다』가 있다.
  • 박종숙 : 수필가. 여주 출생, 1992년 『문예사조』에 수필로 등단했다.
  • 신세묵 : 소설가. 여주 출생, 중앙대 국문학과 수료. 동아일보기자, 연합통신 수원지사장, 1996년 『자유문학』에 중편소설로 등단했다.
  • 유리숙(1963년생) : 소설가. 여주 출생, 건국대 졸업, 1992년 『계간문예』에 장편소설로 등단했다.
  • 정현기(1941년생) : 평론가. 여주 출생, 연세대 국문학과 및 동대학원 졸업. 현재 연세대 국문과 교수이며, 제3회 김환태평론 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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