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비상 여주시 여주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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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방

1995년 12월 진재필을 중심으로 여주 최초의 아마추어 연극단체인 극단 ‘토방’이 창단되어 지역 연극 문화의 서막을 열었다. 1996년 창단공연극 ‘봄날’을 시작으로 매년 창작극 공연과 경기도 아마추어 연극제에 참가하는 등 왕성한 활동력을 보여주고 있다. 2003년 현재 대표 임철호, 연출 서홍원 외 8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1997년 ‘저 별이 위험하다’를 군민회관에서 공연하였으며, 그외 2회의 공연과 경기도 소인극 경연대회에 참가하였다. 1998년 ‘교실 이데아’ 공연 외 2회의 공연과 경기도 아마추어 연극제에 참가하였으며 1999년 창작극 ‘빛을 찾아서’ 공연과 경기도 아마추어 연극제에 참가하였다. 2000년 창작극 ‘아리아리 여강’ 공연 외 2회의 공연과 경기도 아마추어 연극제에 참가하였다. 2001년 창작극 환경마당극 ‘남한강 아라리’를 여주의 4개 지역에서 순회 공연하였으며 ‘분단극 벽’ 외 3회의 공연과 경기도 아마추어 연극제에 참가하였다. 2002년 창작마당극 ‘명성황후’를 여주의 4개 지역에서 순회 공연하였으며 ‘늙은 도둑이야기’를 명성황후기념관의 문예관에서 공연하였다. 이 외 3회의 공연을 더 가졌다. 또한 환경극 창작과 명성황후를 주제로 한 창작극 제작 및 공연에 주력하고 있다. 2003년 현재 지역의 유일한 연극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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