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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래

2003년 4월에 결성된 두들쟁이 ‘타래’는 사물놀이를 비롯하여 웃다리 풍물, 호남 풍물굿 등을 연행하고 있는 김성일·박연하·박영만·박관우 4인의 전문 풍물패이다. 김성일은 1990년 임이조에게 사사받았으며, 1991년 김덕수 사물놀이 단원, 1993년 세계 북잔치 페스티벌에 참가하였으며, 1999년 민속악회 ‘소리 사위’를 창단하였다.

박연하는 1995년 연희굿패 ‘맘판’에 입단하였으며 1997년 ‘거북아 거북아’를 창단하였다. 1999년 무형문화재 남사당 놀이 보존회에 입단하였다. 박영만은 1992년 풍물굿패 ‘한길’에 입단하였으며 1995년 충남 지역 탈춤회장 역임, 롯데월드 민속관 상설 풍물공연을 하고 있다. 박관우는 1991년 충북대 민속연구회장을 역임했으며 1993년 문화패 ‘만판’의 초대회장, 1997년 ‘여주풍물 보존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주요활동으로는 2003년 ‘홍천 한살림 단오제’, ‘임진강 통일 대동굿’ 및 10 여회의 공연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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