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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협회 여주지부

한국미술협회 여주지부는 1996년 당시 최중배·이영섭을 중심으로 미술협회 발족을 추진하여, 1997년 창립 준비모임전을 군민회관 문화사랑방에서 갖고 1997년 7월 협회의 승인을 받아 창립하게 되었다. 창립 당시 지부설립을 위해 주도적 역할을 한 최중배가 초대지부장에 선임되고, 중앙에서 인준받은 회원 15명과 준회원 5명을 포함하여 총 2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었다. 창립 초기 3년간 매년 지부장(1998 최중배·1999 최영기·2000 이영섭)이 바뀌는 어려움을 겪기도 하였으나, 2001년 신건화 지부장의 취임으로 협회의 안정과 폭 넓은 활동력을 보여주고 있다. 2003년 협회의 임원 구성은 고문 박찬수, 지부장 신건화, 부지부장 김지성, 동양화 분과장 이정협, 서양화 분과장 박종문, 조소 분과장 이영섭, 공예 분과장 배진식, 사무장 차한별이며, 현재 21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2001년 제4회 한국미술협회 여주지부 회원전 및 경기지역 중견작가 초대전인 ‘흙 그리고 화합 2001’이 도자기엑스포장의 전시실 및 야외공원에서 열렸다. 2002년엔 제5회 회원전 및 ‘지역인사 휘호전’이 도자기엑스포장에서 열렸으며, 2003년엔 같은 장소에서 제6회 미술협회전 및 ‘한·중 미술교류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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