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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총 여주지부

시민회관 내에 있는 사단법인 한국예총 여주지부(약칭 여주예총)는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여주지부’,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여주지부’,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여주지부’ 등 3개 산하단체로 구성되어 2년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2001년 4월 7일 창립총회를 갖고 2001년 4월 20일 한국예총의 인준을 받아 설립되었다. 경기도에서는 23번째의 지부 설립이다. 설립목적은 예술문화인 상호간의 친목을 옹호하며 향토예술의 창달로 여주지역사회의 예술문화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창립된 순수 예술문화활동단체이다. 임원 현황으로 초대지부장에 목아 박찬수, 수석 부지부장 이일섭, 부지부장 이영섭, 부지부장 조두현, 이사 신건화·김지성·이문현·정기명·박경식·정삼석, 감사 박찬수·박성우, 사무국장 이진구, 사무차장 이은선이 맡고 있다. 산하단체로는 한국미술협회 여주지부(1997년 인준), 한국사진작가협회 여주지부(1999년 인준), 한국문인협회 여주지부(1994년 인준) 등 3개의 사단법인 단체가 있고, 여주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준회원 단체로 있으며 한국음악협회 여주지부가 2003년 7월 인준을 받았다. 추후 인준을 받을 수 있는 단체로는 한국무용협회 여주지부, 한국연극협회 여주지부, 한국연예협회 여주지부, 한국영화협회 여주지부, 한국국악협회 여주지부, 한국건축가협회 여주지부 등이 있다. 각 산하단체의 회원은 2003년 현재 미술협회 23명, 문인협회 24명, 사진작가협회 22명, 여주 청소년 오케스트라 23명, 음악협회 32명 등 총 124명이다.

주요활동으로는 산하단체와 관내 일반 예술단체의 전시 및 공연 행사를 주관 및 지원하며 2002년부터 ‘세종문화 큰잔치’를 여주예총과 여주문화원이 공동 주관하여, 예총은 미술·사진·도예 등 예술 관련 부분을 주관함으로써 단체의 특징인 전문성을 살려 역사 깊은(2003년 현재 35회) 축제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예술 관련 부분에는 관내에 있는 일반 예술단체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군민의 문화향수권 신장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2002년 5월 7일~13일에는 ‘2002 여주 예술 마당 누구나 할 수 있는 한지 제작 체험’이라는 제목 아래 알기 쉬운 한지 제작방법을 일반인 및 학생들에게 소개하고 체험기회를 마련하였으며, 2003년 7월에는 군민들에게 예술문화의 교육기회를 확대하여 여주 예술문화의 저변 확대와 기반을 튼튼히 하자는 목표 아래 문화센터를 열었다. 개설과목은 미술(동양화·서양화), 문학, 사진이며 3개월 단위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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