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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지역 사찰

현재 여주지역에는 불교재산관리법에 의하여 등록된 18개 종단 가운데 5개종단, 곧 대한불교조계종(大韓佛敎曹溪宗)을 비롯하여 대한불교천태종(大韓佛敎天台宗)·대한불교법화종(大韓佛敎法華宗)·대한불교일승종(大韓佛敎一乘宗)·대한불교총화종(大韓佛敎總和宗)이 있고, 통합종단의 구성에 반대하여 따로 세운 한국불교태고종(韓國佛敎太古宗) 그리고 해동종(海東宗)·한국불교 금강선원 기원정사·한국불교 능원사 등이 있다.

1993년에 조사된 것으로는 조계종으로는 고달사·구곡사·대성사·명불사·묘련암·미륵사·석불암·신륵사·약수암·약천암·정각사·화덕사·흥왕사 등 13개소가 있었고, 태고종으로는 극락암·대법사·대흥사의 3개소, 법화종으로는 대왕사·송학사의 2개소, 일승종으로는 강덕사·보광사·봉암사·성선암·영명사의 4개소, 총화종으로는 경농사·구호정사·백운암·운흥암의 3개소, 원효종으로는 용동사의 1개소 등 총 30개 이상으로 확인되었다. 그러나 2005년 현재 여주지역에는 본래의 종파에서 새로운 종파로 변경된 사찰은 물론 이미 없어진 곳도 상당수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사찰의 규모에서도 근래에 세워진 건물을 법당 겸 요사채로 사용하거나 가건물을 사용하는 등 그 위상이 상당히 약화되어 가고 있는 현실이다. 우선 여주지역 내에 있는 현존 사찰 현황을 표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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