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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교육 현황

1970년대는 계속되는 경제개발 5개년계획과 발맞추어 새마을운동의 전개로 잘사는 농촌 건설이 국가적 과제의 하나였다. 따라서 제5대 교육장으로 취임한 홍기표 교육장은 국민윤리의 실천, 교육권위 향상, 과학기술교육의 진흥에 역점을 두고 새 교육풍토의 조성으로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완수할 새 국민상의 창조를 위한 인간교육과 생산교육을 적극 추진하였다.

제6대 교육장으로 취임한 이병구 교육장은 국민정신교육과 새마을 정신교육을 강조하면서 과학교육에 힘을 기울임은 물론 교육과정을 내실 있게 운영하도록 하여 교과별 연구서클을 운영하도록 지원하였다. 제7대 교육장으로 취임한 윤영봉 교육장은 국민정신교육 시범교육청을 운영하면서 국민정신 교육 심화에 역점을 두고 민족중흥관을 설치 운영하였으며, 과학 기술 교육 및 보건 체육 교육의 충실에 심혈을 기울였다.

1978년 11월 24일 제8대 교육장으로 취임한 민영준 교육장은 주체정신의 함양, 기초학력의 정착, 소질계발의 충실, 교단 중심의 지원 강화에 역점을 두고 상설 새마을학교를 운영하였고, 예체능 교과전담교수제를 실시하여 교사들의 교수 부담을 줄이는 한편 교과의 전문성을 살렸으며, 호국 유적지 순례 교육, 어머니 독서교실 운영, 서신 장학 등을 실시하였다.

1970년 이후 국가의 경제발전과 특수교육에 대한 국가적 관심이 증대되면서 특수교육에 대한 양적·질적 측면의 변화가 나타났다. 특수교육은 특수학교 교육과 특수학급 교육으로 대별되는데 여주에서는 특수학급이 1976년에 여주국민학교에 처음으로 설치되어 특수교육의 첫발을 내딛게 되었다.

1970년대도 1960년대와 마찬가지로 각처에 계속 학교가 개교하고 승격이 되었다. 특히 진학률의 급속한 증가로 중·고등학교의 설립이 활발하여 중학교가 3개교, 고등학교가 5개교 개교하여 중등 교육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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