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비상 여주시 여주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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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여주지역의 근대식 학교가 문을 연 것은 일제강점기인 1908년이다. 현재의 여주초등학교는 당시 여주심상소학교로 설립되어 근대식 교육의 첫발을 내딛었다. 이어 1919년에 지금의 이포초등학교와 북내초등학교가 개교하고, 뒤를 이어 가남초등학교(1921), 점동초등학교(1923), 대신초등학교(1927), 능서초등학교와 흥천초등학교(1930)가 개교함으로써 여주의 근대식 교육의 기틀이 마련되었고, 이후 많은 학교들이 뒤를 이어 개교하였다.

광복과 6·25 이후 현대식 교육의 틀을 잡고 많은 학교들을 세워 현재에 이르고 있다.

1963년 개군면의 개군초등학교가 양평군으로 편입되었으며, 1995년에는 강천면의 강천초등학교 대둔분교장이 강원도 원주시로 편입되었다.

1990년대에는 농촌 학교 학생수가 줄어들어 학급수가 감소함에 따라 폐교 또는 분교장으로 변해가고 있고, 읍내 학교는 학생들이 늘어나는 추세로 2003년 현재에는 초등학교 22개교, 분교장 6개교로 학급 수는 310학급에 8,769명의 학생을 401명의 교원이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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