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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로 보는 여주시사

여주 새마을금고

① 개요 및 연혁

새마을금고는 우리 고유의 상부상조 정신을 계승하고 현대화한 것으로 협동조합의 원리에 따라 운영하며, 회원의 경제적, 사회적 지위향상을 도모하는 금융협동조합이다. 이러한 목적달성을 위하여 1963년이래 재건국민운동의 향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1972년 신용협동조합법(법률 2338호)에 의거 법인설립에 착수, 1973년 재건국민운동에 병설하여 마을금고연합회를 창립한 후 1975년 독립하여 새마을운동의 주요 시책사업으로 절미 저축, 좀도리 저축, 마을 구판장 운영과 같은 근검절약사업으로 권장, 육성되었다. 그 후 1982년 12월 새마을금고법이 법률 제3622호로 제정, 공포되어 7월부터 예금자보호를 위한 안전기금 사업을 개시하여 2003년 5월 현재 전국의 마을금고는 1,689금고에 회원은 13,371명이고, 자산은 41조 5,921억 원에1) 이르고 있다.

② 여주군 마을금고연합회 조직과 활동

여주의 새마을금고는 1964년 재건금고로 시작되었으나 자세한 현황을 알 수 없으며 1973년부터 새마을운동의 일환으로 권장 육성되어 마을과 직장별로 설립 운영되었다. 그러나 1970년대의 새마을금고는 전래적으로 운영되어오던 계의 형태를 벗어나지 못하는 실정이었다. 1976년 새마을금고 여주군연합회가 발족되고 1983년 1월부터 새마을금고법이 시행됨에 따라 본격적인 금고사업을 추진하였으나 아래 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1985년 말까지는 7개 금고에 회원수는 2,565명이고 자산은 9억 6,837만 4,000원으로 감소되었고, 2002년 말 현재는 여주 새마을금고 1개소와 가남면과 산북면에 각각 1개 분소를 두고 운영하고 있다.

③여주 새마을금고 운영 현황

여주 새마을금고는 1981년 10월 29일 설립준비위원회를 개최하여 1982년 3월 11일 창립총회에서 초대이사장으로 박운한을 선출하고 업무를 시작한 이후 1983년 5월 12일 자산 1억 원이 되어 법인설립인가(인가번호22-1호)를 받아 1983년 7월 23일 설립등기를 하였다. 1986년 10월 11일 자산 10억, 1989년 2월 14일 자산 30억, 1992년 12월 18일 자산 100억으로 늘어났으며, 2000년 1월 5일 가남과 산북 새마을금고를 통합 등기하여 자산은 267억 원이 되었고, 2002년 12월 31일로 자산은 317억 원이 되었다. 여주 새마을금고 역대 이사장은 아래 표와 같다.

  • 산북 새마을금고

    산북 새마을금고는 1976년 5월26일 회원 87명 자산 4만 4,500원으로 시작하여 1999년 12월 31일 여주 새마을금고와 통합되기 직전 회원 600명, 자산은 24억 원이었으며, 당시 이사장은 임길원이었다.

  • 가남 새마을금고

    가남 새마을금고는 1987년 6월 10일 이천 남부 새마을금고 태평리 예금취급소로 업무를 시작하여 1988년 6월 30일 가남 새마을금고 법인등록을 하였다. 창립당시 신흥순이 초대 이사장으로 취임하였으며, 1990년 5월 28일 자산 10억 원, 1993년 8월 11일 자산 20억 원, 1994년 10월 30일 자산 30억 원, 여주 새마을금고와 통합직전인 1999년 12월 31일 자산은 59억 원이고, 당시까지 초대 이사장 신흥순이 유임되었다.

  • 여주 새마을금고 지역환원사업

    여주 새마을금고는 매년 군 관내 소년·소녀가장, 장애인세대, 독거노인, 노부부가정, 비인가 복지시설 등 생활용품을 지원하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전개하여 사랑의 성금을 모아 이웃돕기, 장학사업 등의 지역환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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