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비상 여주시 여주시사

HOME 주제 언론 및 시민활동 언론활동 및 언... 개요 및 연혁 여주의 언론과 ... 신문을 통한 여... 출판물

주제로 보는 여주시사

출판물

여주의 출판물은 대부분 관공서에서 발행한 시책 홍보물이다. 그외 문화원, 문화·예술인협회, 각급 학교에서 발행한 문예지, 문화재와 향토사료를 수록한 향토지 등이다. 여주에서 출판된 주요 책자는 다음과 같다.

① 남한강 소식지

남한강 소식지는 1970~1980년대에 여주군에서 배포하였던 『반상회보』를 발전시킨 홍보지다. 즉, 남한강 소식지는 여주군의 군정 홍보지다. 여주 군정의 다양한 안내와 의회 의정활동상황 등을 소개하고 시기에 맞는 다양한 생활 및 농사정보를 편집하여 분기별로 각 가정에 무료로 우편 송부하고 있다.

② 여강문화

여주문화원에서 발행한다. 1986년 12월부터 1호에서 6호까지 발행하였으며, 가남면 본두리 ‘조기울 낙화놀이’, ‘흔암리 쌍용거줄다리기’, 능서면 ‘마래리 거북놀이’ 등 여주지역 민속놀이와 문화활동을 수록하였다.

③ 여강의 메아리

1987년도 여주경찰서 윤웅섭 서장 재임 시 민주사회를 지향하는 바람직한 경찰상을 군민에게 알리고 경찰관은 군민과 함께함으로써 사회 안녕과 질서를 지키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은 물론 자유와 권리를 보호하자는 취지로 발간하였다. 경찰관들이 직무와 일상생활을 통하여 체험한 대민봉사 사례와 수기, 직원들의 아름다운 이야기, 경찰공무원의 애로와 군민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협조사항 등을 수록하였다.

④ 여주 사랑방

1987년 10월부터 1989년 3월까지 여주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수록한 간행물이다. 당시 여주 우체국장이었던 김정일 국장이 편집하여 발행하였으며, 지역의 크고 작은 이야기와 여주문화를 재조명하고 직장인들을 삶에 대한 이야기와 미담사례를 실었다. 우체국의 예금·보험·공과금수납 등 우체국 사무를 널리 알리는 간행물로 군민으로부터 좋은 반응이 있었다. 분기 간행물로 총 6호까지 발간하고 김정일 우체국장 전보와 함께 중단되었다.

⑤ 여주문화

여주문화원에 대한 설립배경과 연혁 등 문화원의 발자취를 알아볼 수 있도록 편집하여 발간한 출판물이다. 1992년 취임한 원중재 문화원장이 1993년 12월 『황려춘추』 제1·2호를 연간지로 발간한 것을 시작으로 1995년 9월에 취임한 석봉 조무호 원장이 1996년 『여주문화』로 책명을 바꾸어 제3호에서 5호까지 발행했다. 이어 1999년 3월에 문화원장으로 취임한 한만규 원장이 『여주문화』 6호에 이어 14호까지 논단, 향토조명, 문화·예술단체 소개, 유적지 탐방, 여주의 맥을 이은 황후, 고장을 빛낸 인물, 전적기념물, 관광여주 소개 등을 실어 여주의 문화를 알리는 데 이바지한 간행물이다.

⑥ 금사면지

1998년 여주문화원 조무호 원장이 각계의 협찬을 얻어 금사면(옛 천령현) 지역의 고서를 모아 발간한 면지이다. 금사면은 남한강 수운의 거점이던 이포나루(옛 천양나루)의 수운교통이 활발할 당시 이천·용인·광주지역 등지의 생산물이 모이는 시장이 크게 형성되어 곡물·직물·소금·해산물 등을 취급하는 객주 20여 호가 상주하고, 이포나루를 통해 한 해 1,000석의 쌀 출하되었던 곳이다. 지역의 각종 자료와 시인·묵객이 머물면서 남긴 자료를 알기 쉽게 풀이하여 싣고 있다.

⑦ 여주사료

2000년 여주문화원에서 발행한 간행물이다. 조선왕조실록에 실린 여주에 관한 내용을 발췌하여 한글로 알기 쉽게 풀이함으로써 군민으로 하여금 향토문화를 바로 알고 지역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는 데 크게 이바지하였다.

⑧ 명성황후를 찾아서

2000년 11월 명성황후 탄신 149돌을 기리는 행사로 여주문화원이 편집·발행한 간행물이다. 명성황후의 어린 시절에서 성장과정, 왕비가 되고 시해되기까지 전 과정을 재조명하고 국모명성황후, 대원군과의 대립 등 황후의 일생을 그린 출판물로서 각급 학교에 비치하여 학습용으로 활용되고 있다.

⑨ 여주교육의 어제와 오늘

여주교육청에서 발행한 간행물이다. 여주교육 50년의 역사를 통해 반성하고 이를 교훈으로 삼아 희망찬 여주교육의 미래를 열자는 취지로 발간하였다. 제1장에서 여주교육 전반에 대한 과거와 현재의 흐름을 살피고, 제2장에서 여주에 있는 각급 학교의 역사를 한눈에 가늠할 수 있도록 하며, 제3장에서 유아교육과 특수교육을 중심으로 한 내용을 수록하였다. 여주교육의 역사를 갈무리할 수 있는 중요한 출판물로 평가되고 있다.

⑩ 여흥문화재대관

1994년 12월 31일 여주문화원이 발행하였다. 강철구(이화대학 교수), 김종균(외국어대 교수), 이현구(서지학자), 최갑순(외국어대 교수), 최홍규(경기대학 교수) 등이 편찬위원으로 참여했다. 여주군의 국가지정문화재, 경기도지정문화재, 여주군지정문화재, 비지정문화재, 참고자료 순서로 편집된 여흥문화재대관은 군민들에게 문화재를 바로 알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특히 참고자료에서는 관내 12점의 금석문 내용과 함께 불상과 석탑, 목조건물의 부분명칭 해설, 24시각 및 방위표, 문화 유적관련 명칭 해설 등을 수록하여 후대에 좋은 교육자료가 될 것이다.

⑪ 왜, 다시 세종대왕인가?

1998년 10월 9일 여주문화원이 세종대왕 탄신 600돌을 기념하기 위해 간행한 출판물이다. 세종대왕의 약사(略史)로 시작된 이 간행물의 목차는 인간 세종, 세종의 애민정신, 세계기록문화유산으로 지정, 우리문화유산, 세종 공항, 세종대왕동상, 세종을 기리는 책들, 세종대왕 별, 세계 속의 세종, 존경하는 인물, 세종 어록, 세종 비사, 한글의 위상, 한글정책, 한글문화, 통일시대의 한글, 우리말사랑, 컴퓨터와 한글, 한글 오용 사례 등이다.

⑫ 기타 간행물

기타 군정에 관한 간행물은 많이 있으나 본지의 수록은 생략하였으며, 『남한강』(여주 여중), 『내 고장 생각』(점동중), 『여강』(여강중), 『수산』(여주동중) 등 각급 학교에서 발행한 학생들 문예지 등이 있다. 개인 간행물로는 1990년 2월 12일 조무호가 펴낸 『석봉도예도록』이 있어 여주 도자기(청자) 발전상 일면을 전하고 있다.

맨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