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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로 보는 여주시사

주요 지역신문과 언론활동

여주의 지역신문으로는 1960년 창간되어 10개월 간 운영된 『세종신문』을 꼽을 수 있다. 1987년 6·29선언 이후 지역신문 창간이 자유로워지자 여주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지역신문 창간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여주의 주요 지역신문과 그 활동은 다음과 같다.

① 세종신문(世宗新聞)

1960년 4·19혁명으로 언론·출판 활동이 허가제에서 등기제로 바뀌게 되자 서울에서 언론활동을 하던 서진섭이 지역 내의 이봉구, 심승택, 김용규 등과 1960년 8월 『세종신문』을 창간하여 4면의 타블로이드 지역지를 발행하였다. 그러나 1961년 5·16군사정변으로 언론을 다시 통제하여 창간 10개월 만에 폐간되었다.

② 여주신문(驪州新聞)

1987년 6·29선언 이후인 1989년 4월 8일 지역언론인 한완수가 『여주신문』을 창간하여 지역언론과 문화발전에 노력하였다가 재정의 어려움 등으로 2001년 11월 20일 폐간하였다. 여주신문은 정월대보름 민속놀이 경연대회, 어버이날 경로잔치, 공옥진 창무극, 김덕수 사물놀이, 김성녀와 윤문식 마당놀이 공연 등을 주관했고 『여강시축』을 출판하기도 했다.

③ 여주신문

지역언론인 안재관이 특수주간신문인 『경기 동부저널』을 1995년 11월 11일 창간하였다. 창간 당시에는 여주·이천·양평·구리·하남지역을 대상으로 사회·문화·예술·체육 분야를 게재한 12면으로 발행하였다. 그후 제호를 『경기동부신문』으로 하고 특수주간지를 일반주간지로 등록하여 발행하다가 2002년 1월 『여주신문』으로 제호를 변경하여 지역신문으로 자리를 잡았다. 2001년 6월 인터넷 TV방송국과 기술제휴를 맺어 지역 인터넷방송을 개국하기도 했으며, 지역의 문화발전과 군민화합을 이끌어내기 위해 ‘프로레슬링대회’, ‘여주쌀 사랑 백일장대회’ 등을 개최하였고, 한국지역신문협의회에 가입하여 지역신문 발전에 기여해왔다. 안재관 대표는 한국지역신문협의회 부회장에 피선되어 언론활동 중이다.

④ 세종신문

1993년 백규현·김구영·길정부 등 7인이 발기인으로 같은 해 3월 16일 창간하였다. 사시를 “군민화합, 지역발전”으로 정하고 “나와, 여주와, 민족과 함께 한다”는 사명으로 지역언론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백규현 대표이사가 단독으로 이인수 편집국장과 원종국이 운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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