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비상 여주시 여주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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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로 보는 여주시사

1961년 이후의 지역언론

1961년 언론정비 이후 여주에는 『조선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경향신문』, 『서울신문』, 『대한일보』 등 6개 중앙지가 보급되다가, 1960년대 중반 『신아일보』, 『중앙일보』가 창간되면서 8대 중앙지가 보급되었다. 이 당시 여주의 중앙지 보급에는 정춘식, 오산천, 한태석, 권병희 등이 주가 되어 활동을 하였다. 1960년대 중반부터 신세묵(동아일보), 이두환(한국일보), 김종기(동아일보), 오동휘(경향신문), 이보택(경향신문), 한명석(중앙일보) 등이 중앙지 보급과 여주 주재기자로 언론활동을 하였고, 김종기(경기매일신문), 오산천(경기연합신문), 진유복(경기일보)이 지방신문 보급과 여주 주재기자로 언론활동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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