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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위생업소

여주 공중위생업소 중 최초 설립업종은 여관으로 1961년 3월 북내면 천송리에서 문을 연 옥천여관(대표 이옥이)이다. 현재 여주 내 숙박업소는 모두 80개소에 이른다. 옥천여관 이후 1960년대에 신흥장여관 등 3개 숙박업소가 잇따라 개업했으며 1970년대에 11개소, 1980년대에 14개소, 1990년부터 지난해까지 52개소가 새로 문을 열었다. 특히 1990년대 들어 허가를 받은 숙박업소는 32개소에 이르고 있으나 2003년을 마지막으로 2004년 상반기 중 허가 신청업소는 한군데도 없었다.

이용업소도 1990년 중반 이후 신규업소 증가폭이 완만해 지고 있으며, 미용업소는 이와 달리 꾸준히 증가, 비교적 개업이 손쉬운 분야에 주부 등 여성들의 진출이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 주고 있다. 2004년 6월 말 기준, 여주관내 미용업소는 141개소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그러나 세탁업은 장기불황이 지속되면서 2003년 이후 신규업소 수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한편 1990년대 중반부터 최근까지 사회적으로 환경 분야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면서 관련업종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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