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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일 근무제 도입에 따른 관광동향

주5일 근무제 도입 및 확대에 따라 국민의 국내관광수요의 변화를 예상할 수 있는데 한국관광연구원에서 조사 연구한 자료를 살펴보고자 한다.

현재 당일·숙박 여행의 기존의 여행 추세를 반영하여 주5일 근무제 도입 시 국내여행수요를 예측해 본 결과, 관광수요 증대효과는 향후 6년간 총 3억 500만 명(연인원) 순증가를 예상할 수 있다. 이는 연 평균 5천만 명 순증가가 있음을 의미하며, 우리나라 GDP성장률(4~5% 전제)을 참조할 때 2002~2007년까지 연평균 성장률은 약 7.1%로 추정된다고 한다.

주5일 근무제 도입에 따른 여가활동의 유형에 관한 조사에서는 ‘평소의 여가활동’은 교제 및 만남(34.4%), 기타휴식(32.5%), 산책 및 행락(26.4%), 운동(17.5%) 순으로 나타났으며, ‘주5일 근무제 도입 시의 여가활동’으로는 여행 및 관광(49.5%), 운동 (24.8%), 관람구경 및 만남(20.4%)의 순으로 나타났다. 즉, 주5일 근무제 도입 시 여행 및 관광은 평소의 4.9%에서 25.6%로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다

여행 및 관광유형의 변화 조사에서는 ‘평소 여행 행태’에서 우선순위는 자연명승 및 경관감상(40.7%), 유흥오락(28.2%), 위락 휴양관광 (25.9%)으로 나타났으며, 주5일 근무제를 도입할 경우 희망 여행 행태는 레저. 스포츠관광(42.6%), 위락. 휴양관광(37.0%), 자연명승 및 경관 감상(31.9%)으로 나타났다. 이데 따라 ‘자연명승 및 경관감상’이 21.2%에서 주5일 근무제 도입 시에는 16.5%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며, 유흥/오락 유형의 여행형태는 14.7%에서 5.5%로 급격하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었다.

한편, ‘주5일 근무제’를 도입할 경우 여행 행태는 ‘레저. 스포츠 관광’은 현재 10.8%에서 22.0%로 증가할 것으로 추론되었으며, ‘위락·휴양 관광’은 13.5%에서 19.1%로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유적지·사적지 방문도 현재의 11.6%에서 14.1% 정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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