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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로 보는 여주시사

개인 전시관

개인 전시관으로 여주도예촌은 여흥동·중앙동에서 강 건너 서쪽으로 약 3㎞ 정도 떨어진 여주시 오금동, 현암동, 오학동, 천송동과 북내면 지내리 일대에 약 600여 개의 도자기 요장이 밀집되어 있는 곳을 말한다. 기록상에는 고려 말부터 도자기가 제조되었고 조선 초기부터는 도자기 공업이 발달하였다는데, 이것은 대신면과 북내면 경계의 싸리산 언저리를 중심으로 점토, 백토, 고령토 등의 다양한 도자기 원료가 생산되었기 때문이다. 매년 5월과 10월의 도자기 축제시 “흙과 혼 그리고 불의 조화”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관내 모든 도자기 업체가 참여하는 ‘여주도자기 대축제’를 개최한다.

여주도예촌 내에 약 100여 개의 개인전시관이 있고 어느 생산업체나 제작과정을 참관할 수 있다. 주요 생산품목으로는 청자, 백자, 분청, 옹기, 생활자기, 화분류, 분수, 제기, 와태, 금작, 전기부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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