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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도자기엑스포 상설전시관 : 반달미술관

반달미술관은 경기도 여주시 신륵사 국민 관광단지 내(여주시 천송동 301-1)에 위치하고 있는데, 반달미술관은 20세기 이후 한국의 산업(생활)도자기 60년의 역사를 정리, 소개하는 전시다. 한국산업(생활)도자의 현 상황과 미래방향을 가늠해보고자 마련된 이번 기획전은 한국산업(생활)도자 역사를 재조명하고 산업으로서 도자예술의 가치를 부각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한국도자기, 행남사, 밀양 본차이나, 요업개발 등 한국의 대표적인 산업도자기 업체에서 1940년대 이후 생산된 식기와 도자인형 등 모두 111점이 전시된다. 이 가운데는 한국 최초로 생산된 본차이나 제품과 초기의 대량생산을 위한 장식기법 및 형태제작을 볼 수 있는 발과 접시 등이 전시되며, 역대 대통령들이 사용한 식기들도 소개될 예정이다. 산업도자기의 역사를 실물과 자료 등 다양한 제품들을 통해 접할 수 있는 흔치 않는 기회로 일반인과 학계의 큰 관심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재단은 근대 이후 대량생산에 의해 제작된 한국 산업도자기의 역사와 미래 도자산업의 전망을 조명하기 위해 각종 자료수집과 전시행사를 계속 펼쳐나갈 계획이다.

반달미술관과 여주지역 도자문화의 성격을 부각시키기 위해 도자산업과 예술의 조화를 보여줄 수 있는 전시를 구성하고, 국내의 우수한 생활도자 디자인 작품을 보강하여 세계적으로 우수한 도자 디자인 작품과 비교할 수 있도록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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