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비상 여주시 여주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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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로 보는 여주시사

도자기 엑스포

제15회 여주도자기박람회(The 15th Ceramic EXPO 2003 Yeoju)가 2003년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60일간 여주도자기 비엔날레 행사장(신륵사 관광지)에서 펼쳐졌다.

이 박람회는 지역 도예산업의 경쟁력 제고 및 새로운 도자기 문화 창출과 도자기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여 여주도자기의 전통과 이미지를 계승하고자 마련했다. 또한 박람회를 통한 문화관광의 도시로 위상을 제고하여 세계 도자인들과의 문화예술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여주엑스포 행사장의 특징은 시원한 남한강 물줄기와 강변을 따라 이어진 서유럽풍 양식 지붕의 여주엑스포 행사장이 외국 관광객들로부터 현대판 헬레니즘 양식의 건물로 찬사를 받으며 많은 외국방문객들이 여주를 방문하였다. 여주 행사장이 이천, 광주행사장보다 주변에 문화관광 소재가 풍부하며 남한강이라는 자연적 조건이 그 매력을 더해 주기 때문에 주목을 더 많이 받았다. 명성황후생가는 평일 6~7백여 명, 휴일의 경우 2~3천여 명이 다녀가는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각되기 시작했고, 세종대왕릉, 효종대왕릉, 신륵사 등은 전국에서 단체 관광객의 필수 코스로 자리잡아 연 150만 명 이상이 찾는 곳, 특히 동양에서 유일한 목아불교박물관(강천면 이호리)은 유럽, 대만, 일본, 중국, 필리핀 등지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끊이지 않는 곳으로 이미 국내에도 폭넓게 알려진 장소이며, 이외에도 남한강을 따라 싸리산에서 생산됐던 도자기의 원료인 백토를 남한강을 따라 운반해주며 인근 지역의 도자기 발전에 원조역할을 했던 도자기생산의 메카라는 자부심이 대단한 지역이다, 현재도 전국에서 600여 업체로 단연 도자기산업이 가장 발달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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