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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료

비료는 농업 생산에 있어서 필수불가결한 투입물로서 농업생산성, 특히 토지생산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다. 일제시대부터 식량증산이 주요 당면과제였던만큼 비료 정책은 농정의 최우선 과제로 취급되었다. 비료의 종류는 나라마다 다르며, 나누는 목적에 따라서 다르다. 우리나라 비료 공정규격에 의한 비료의 종류는 아래 표와 같다.

1996년부터 화학비료의 공급실적을 살펴보면, 성분별로 1997년에 4,106톤의 공급실적을 나타낸 이후 1998년에 13.6%가 증가한 4,665톤을 공급하였다. 1999년에는 1만 854톤이 공급되어 164.4%가 증가되었고, 2001년에는 137.8%가 증가한 9,764톤이 공급되었다. 비료의 종류별 공급 실적에 대하여 살펴보면 복합비료와 요소의 공급량이 대부분을 차지하였으며, 요소는 1996년 1,898톤이 공급된 이래 조금씩 감소하였으며, 2001년에는 478톤이 감소한 1,420톤(25.2%)이 공급되었다. 복합비료는 1996년에 6,270톤의 공급량을 나타낸 이후 1997년에는 조금 증가하다가 1998년에 29.0% 증가한 8,088톤을 공급하였고, 1999년에는 36.5% 증가한 8,560톤을 공급하였다. 2001년에는 1,630톤이 증가한 7,900톤을 공급하였다. 인산질비료인 용성인비와 용과린은 1996년에 83톤과 131톤이 공급된 이래 공급량이 감소하였고, 가리질비료인 염화가리는 1996년에 159톤이 공급된 이후 공급량이 매년 감소되는 경향이다. 과인산석회와 중과석비료는 공급 실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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