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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관리 양곡 보관창고 현황

정부에서는 식량수급 및 가격안정을 위하여 수매된 추곡 및 하곡을 정부양곡의 유통을 원활하게 해주고 양곡의 안전한 보관을 위한 시설로 전국의 곳곳에 정부양곡 보관창고를 건설하였다. 여주에 건설된 창고는 1970년 이래 최근에 이르기까지 21동에 보관능력 1만 2,296톤으로 연도별 및 읍면별로 건설되어 있는 정부양곡 보관창고의 현황은 아래의 표들과 같다.

여주의 정부관리양곡 보관창고의 현황을 보면 1996년에 29동, 면적 2,996평, 보관능력 17,534톤이었으며 1998년 22동, 면적 2,198평, 보관능력 12,740톤이었다. 2001년 21동, 2,096평의 면적에 1만 2,296톤의 보관능력을 가지게 되었다. 창고의 면적은 1998년에 598평이 감소되어 3,565톤의 보관능력이 감소되었다. 1998년 이후에는 21동, 면적이 2,096평으로 1만 2,296톤의 보관능력을 가지게 되었다.

여주의 정부관리양곡 보관창고는 모든 창고동이 농협창고로 민간인이 관리하는 창고는 없다. 최근에 이르러 국내의 식량자급도가 이농현상과 농산물의 수입량 확대 등으로 인하여 벼의 생산성이 저하되고 있는 실정에 있다. 여주의 읍·면별로 설치되어 있는 정부관리 양곡의 보관창고를 보면 여주읍에 4동, 가남, 흥천, 북내면에 각각 3동, 대신, 점동면에 각 2동 설치되어 있고, 능서, 금사, 강천면에는 각각 1동이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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