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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로 보는 여주시사

시장 분포

여주 지역상권의 중추인 여주읍의 재래시장은 1965년 최초 상설시장으로 변모를 갖추었을 때는 목조건물로 운영되었으나 겨울철 화재발생 예상과 100여 명 영세상인들의 재산과 생명에 위협을 느껴 당시 군유지인 시장부지를 증여받아 현재의 건물로 신축하였다.

지금은 약 250명의 노점상이 여주 재래시장을 주변으로 장을 열고 있고, 장날에는 약 3천여 명에서 5천여 명의 관내 및 관외 거주자 주민이 이용하고 있다. 여주의 재래시장은 이천, 양평 등과 같은 경기동부권 내에서는 가장 규모가 크고 유명한 소규모 유통시설로 지역의 균등발전과 군민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상권으로 활성화되고 있다.

여주의 정기시장의 분포를 살펴보면 정기시장은 1996년 2개에서 1997년 1개로 감소하였다가 1999년 이후 3개로 증가하였다. 그 3곳은 여주읍 하리의 제일시장, 가남읍의 가남시장, 대신면의 율촌시장으로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는 비중이 높다 할 것이다.

그러나 그 밖의 지역에서는 지역내 정기시장을 이용하지 못하고 인근주변 큰 지역의 재래시장을 이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즉 금사면, 흥천면 일부는 이천시장을 이용하고 있고 산북면은 양평시장을, 점동면에서는 장호원 시장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여주지역의 부가 다른 지역으로 유출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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