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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면의 역사·인문적 배경

1691년(숙종 17)에 왕이 어머니가 70세 이상인 신하들에게 쌀과 비단을 하사하고, 이후 이를 기념하기 위해 삼청동에서 7가의 대부인과 자손부(子孫婦), 재신(宰臣), 사대부를 초청하여 연회를 베푼 장면을 그린 경수연도(慶壽宴圖, 경기도유형문화재 제145호)가 강천면 부평리에 보존되어오고 있다. 경수연도는 620cm×55cm 크기로, 그 형식은 조선후기의 계획도와 달리 횡으로 크게 3부분으로 나누어진다.

전통목공예의 맥을 잇는 목아박물관은 1990년 개관 이후 국내 관광객은 물론 주말이면 중국, 일본, 동남아 지역의 관광객들이 신륵사를 경유하여 찾는다. 목아박물관에는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1144호로 지정된 『예념미타도량참법』 등 3점의 국가지정문화재가 소장되어 있다.

한편, 목아박물관 박찬수 관장은 1989년 전승공예대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였으며, 대한민국 중요무형문화재 제108호 목조각장으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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