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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북면의 특징과 지역 개관

산북면은 사계절 풍경이 아름다운 지역으로 도시생활에 지쳐 전원생활을 원하는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양자산과 앵자봉에 그림처럼 산으로 둘러싸인 산북면은 봄에는 꽃과 신록의 향기가 그득하고, 여름에는 문바위계곡에서 분수처럼 터져 나오는 차가운 청정물줄기가 계곡 가득히 더위를 식혀주며, 가을에는 단풍과 함께 풍성한 밤과 도토리가 산행을 하는 이들의 주머니를 가득 채워주고, 겨울에는 엽서속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설경으로 고향의 정취를 느끼게 하는 정겨운 산촌 마을이다.

78%가 산지로 여주에서 산자락이 가장 많이 형성된 지역이며, 광주시 곤지암, 이천시, 양평군과 경계를 이룬다. 향후 산림자원을 바탕으로 농업 체험관광 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잠재력이 가장 큰 지역이며, 이곳에서 자생하는 참나무로 재배하는 표고버섯은 맛과 향이 뛰어나기로 유명하다

인구는 1990년 2,070명(498세대), 1997년 2,300명(786세대), 2003년 2,388명(916세대)으로 점차 증가하고 있는 농촌 지역으로, 법정리 6개리, 행정리 9개리 26개반, 25개 자연마을로 이루어져 있으며, 산북면사무소 행정기구는 3개팀 13명이 근무하고 있다. 1998년 10월 8일 행정기구 구조조정 전에는 공무원 수가 16명이었고, 부면장제 하에서 4개 계(係)로 운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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