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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면의 특징과 지역 개관

금사면은 예부터 금이 많이 나오는 곳으로 유명하였는데, 특히 남한강과 금사면 내 하천에서 많이 채취되어 ‘金(금)’자와 ‘沙(사)’자를 합쳐 금사면이라 불린다고 한다.

금사면에서 생산되는 금싸라기 참외도 전국에서 가장 맛이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 금사면 외곽도로(국지도 70호)를 따라 이포와 이천, 강원도를 연결하는 양 도로변에 150여개의 원두막 직거래장터가 있어 참외가 익어가는 5월 중순부터 9월말까지 이 도로를 이용하는 여행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금사면은 또 산지형 지역의 특성으로 1990년대 초반 산촌종합개발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하여 많은 농가에서 표고버섯을 생산, 농가 소득을 착실하게 높이고 있다.

현재 금사면은 법정리 11개리, 행정리 13개리 44개반, 자연마을 30개로 이루어져 있다. 금사면사무소의 행정기구는 3개팀 14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1998년 10월 8일 행정기구 구조조정 전에는 공무원 수가 22명이었고, 부면장제 하에서 4개 계(係)로 운영되었다.

금사면의 인구는 1964년 9,172명(1,512세대), 1969년 8,081명(1,164세대), 1978년 7,286명(1,370세대), 1980년 6,405명(1,380세대), 1985년 5,629명(1,358세대), 1990년 3,373명(832세대), 1997년 3,029명(1,059세대), 2003년 2,980명(1,189세대)으로 인구가 계속 감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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