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비상 여주시 여주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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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로 보는 여주시사

개요

여주는 동남의 차령산맥과 북서로 광주산맥이 마주한 위치에 동서로 남한강이 관통하는 지리적 여건으로 육운이 발달하기 전인 1900년 이전에는 한강을 이용한 수운의 중심지 역할을 하여 수운문화가 발달했던 지역이다. 그러나 1930년대 이후 교통이 수운에서 육운체제로 바뀌면서 육로교통의 오지로 전략하였다. 1931년 12월 1일 일제는 여주와 이천지역의 쌀, 광물을 실어 나르기 위해 ‘수려선’ 철도를 완공하고 협궤열차1) (처음은 증기기관차로 운행, 후반에는 전동차로 운행)를 운행하기 시작하였으며, 육로는 인천-동해선인 42호 국도와 거창-문산간 37호 국도가 주 교통망이었다. 그 후 1971년 8월 31일 영동고속도로가 개통되어 육로교통이 용이해졌으며, 1972년 7월 수려선 열차운행이 중단되고, 국도와 지방도를 확장 포장하여, 육로 교통망을 확충하여 원활한 교통망이 구성, 운영되고 있다(도로망은 제4절 건설행정편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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