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비상 여주시 여주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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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로 보는 여주시사

남한강 등 국가하천 제방 축조사업

① 남한강 여주제 개수

남한강 여주제(驪州堤) 개수공사는 1976년 군청 뒤편 여주나루터 자리에 새마을 노임소득사업(취로사업)으로 여주읍 일원의 영세서민 노임소득증대에 기여한다는 목표로 시작하였으나, 규모가 방대하고 인력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공사인 점을 감안하여 1978년 이후부터는 경기도 치수사업특별회계자금을 지원받아 구간별로 나누어 연차사업으로 추진하였다. 현존하는 여주 남한강 강변제방은 당초에 시공한 일부구간이 장마에 유실되어 1980년대 말 재시공되기도 하였으며, 제방축조 초기에 군사시설(벙커) 관계로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1983년 군사시설 보호구역이 해제된 이후 지금까지도 군사시설은 남아 있다.

② 남한강 양촌제(陽村堤) 및 대신제(양촌리) 축조사업

남한강 대신제(大神堤) 축조는 1970년도 박영성 등 대학교 학사회가 주관이 되어 일명 학사제(學士堤)라고 불렸다. 처음에 시작한 제방공사는 1972년 장마로 유실되어 양촌리 주민은 대신면 보통리로 이주하였으며, 그 후 대신제 축조공사가 인근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이었다. 1989년 1공구 1.25㎞, 1990년 2공구 2.5㎞, 1991년 3공구 2.6㎞ 등 총 연장 6.35㎞ 설계용역을 마쳤으나 1972년 장마로 이주했다가 다시 입주한 29가구의 농가 이주보상 등의 문제로 공사가 지연되었다. 1990년도에 다시 시작한 대신제 개수공사는 서울중부국토관리청이 추진하여 1994년경에 마무리되었다.

③ 기타 남한강 제방축조

남한강변의 제방은 점동면 삼합·도리제방을 비롯하여 대신 당산제, 흥천 계신제, 금사 이포, 금사 제방 등이 있으며, 일부 제방은 남한강을 제외한 국가하천 제방공사, 또는 지방 1급 제방축조와 연계하여 축조·개수되었다. 경기도에서는 남한강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하여 정비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여주의 국가하천(직할하천) 현황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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