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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대교

여주대교는 총연장 500m, 폭 9.4m로 1962년 5월 15일 착공하여 1964년 8월 10일 준공하였다. 총공사비 7,400여만 원의 경제개발특별회계 예산이 투입되어 대림산업주식회사가 시공하였다. 이 다리는 영동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과 해산물수송에 획기적인 변화를 주었으며 국도 37호와 42호선이 함께 지나는 교량이다. 그러나 차량의 급격한 증가와 연결도로의 확포장으로 교통량이 크게 늘어나고 교량이 노후해 이곳에서 병목현상이 나타나, 여주대교 하류 부분에 왕복 4차선(연장502m)의 새로운 교량을 1997년 준공·개통하여 교통체증을 해소하였다. 구 여주대교는 여주에서 관리 전환을 받아 보수하여 인도교로 활용하고, 교량에는 교량분수시설과 상·하수관로, 고압전기시설 등이 있으며 조깅 인파와 신륵사를 찾는 지역주민의 산책로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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