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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륵사 국민관광지 개발사업

신륵사 국민관광지는 1977년 3월 31일 경기도의 승인을 받아 여주읍 연양리 및 북내면 천송리 신륵사 일원 200만㎡를 국민관광지로 지정하였고, 1978년 2월 11일 209,712㎡에 대한 개발계획을 승인받아 개발을 시작하였다. 그 후 1989년 9월 12일까지 6차에 걸친 사업계획변경으로 개발계획면적은 신륵사지구 90,833㎡, 연양리지구 856,435㎡ 등 총 947,268㎡가 됐으며, 약 144억의 예산이 투입되었다. 주요사업 추진현황은 신륵사지구는 부지조성 9만 833㎡, 주차장 2개소 175a, 도로포장 110a, 공공건물 신축 6동, 휴게시설 4동, 유희시설 1개소, 상가 등 민자시설신축 23동이다. 연양지구는 하천정비 2만 8,829㎡, 오수처리시설 1개소, 교량가설 2개소, 상수도 고가수조 150톤, 주차장 1개소 113.69a, 공공건물신축 9동, 전기 및 조경공사를 완료하였으며, 당시 식재 한 느티나무 숲은 시민의 휴식처로 각광을 받고 있다. 아울러 1998년도부터 민간자본을 유치하여 강변놀이시설인 ‘리버스랜드’가 조성되어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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