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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 도시계획 수립 현황

여주 도시계획 수립의 기본원칙1)은 「건설교통부 도시계획수립기준」에 의하여 「제3차 국토종합개발계획」 및 「수도권정비기본계획」 등의 상위계획을 최대한 수용하고 인근지역계획과 연결하는 도시계획을 수립하는 데 중점을 두어 대상지역별 단위계획을 수립하였다.

2000년에 파악된 여주 전체의 면적은 약 608.23k㎡이다. 그중 임야가 328.11㎢로서 전체의 53%를 차지하고 있으며, 농경지면적인 전과 답은 각각 72.41㎢(12%)과 107.2㎢(18%)를 차지하고 있다. 군내 토지를 지목별로 변화되는 추이를 보면 농경지와 임야는 매년 감소하고 있지만 과수원과 목장용지는 계속적으로 증가추세에 있다. 그에 비해 대지와 공장부지는 각각 연평균 5.47%, 8.04% 증가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도시지역이나 준도시지역은 적은 반면 농림지역이나 준농림지역이 대다수를 차지하여 농촌지역으로서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다. 이것은 경기도 전체의 비율과 비교하면 명확하게 파악된다.

여주 최초의 도시계획은 1965년 8월 26일 「건설부고시 제1774」호에 의한 여주도시계획이며 지구단위별 계획의 수립은 「가남도시계획」 「능서도시계획」 「대신도시계획」 「북내도시계획」이 수립되었고, 그 외 점동면, 흥천면, 금사면, 산북면, 강천면 소재지를 중심으로 「제2종 지구단위계획 내 기반시설 설치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하고 있다. 지구별 도시계획 연혁은 아래와 같으며 「제2종 지구단위계획 내 기반시설 설치계획」에 대하여는 별도로 서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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