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비상 여주시 여주시사

HOME 주제 지방정치와 자치행정 군정의 분류 및... 역대 군수의 역... 민선 자치행정의... 민선 1기(19...

주제로 보는 여주시사

민선 1기(1995. 7. 1~1998. 6. 30)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자연보전권역 내에서는 유일하게 점동 장안지구와 강천 간매지구에 소규모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92개 업체의 소규모 공장과 8개 업체의 아파트형 벤처기업을 유치하였다.

가남휴게소는 여주휴게소로 명칭을 변경하였으며, 임대아파트 건립, 공장유치 등으로 인구가 증가하였다.

문화관광 산업의 육성을 위하여, 향토사료관(여주박물관으로 명칭 변경)을 건립하였으며, 명성황후생가 성역화, 고달사지 발굴복원, 파사성지 발굴복원, 문화의 거리 조성, 여주군립도서관(세종도서관으로 명칭 변경) 건립을 하였다. 또한 도자기축제를 전국적 규모로 확대하고, 각종 대회를 유치하였으며, 영월공원을 조성하여 관광지 관문으로서의 면모를 새롭게 하였다. 지역개발 측면에서는 각종 도로를 개설하고 있으며, 가로등 이동수리반을 운용하여 수리비용 절감과 신속한 민원해결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또 하리 배수펌프장을 건설하여 상습적인 침수를 예방하게 됐으며, 21세기 여주발전협의회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임산물 종합유통센터를 유치하기도 했다. 한편, 음식물 찌꺼기 자원화와 농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자연친화적 환경 및 농업기반을 조성하였다.

1997년 군정 주요평가 때 15개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였으며, 1998년에는 여러 분야에서 여주의 명예를 빛내는 성과가 있었다.

맨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