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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민선 도지사 선거

1960년 12월 29일 건국 이후 최초로 실시된 각도 도지사 직접선거는 국회의원 못지않게 도민의 관심을 끌었는데 경기도 도지사 선거도 예외가 아니었다. 선거일이 공고되자 9명의 입후보자가 등록하여 9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도내 714개 투표구에서 투표가 진행되었고 23개 개표구에서 개표가 진행됐는데 선거 결과는 예상한 대로 민주당 공천자인 신광균 후보의 당선으로 끝났다. 이 선거에는 신광균 후보 외에도 인천시장을 역임한 김정열 후보와 수원시장을 역임한 김한복 후보 등이 출마하였다. 9명의 입후보자별 득표상황은 다음과 같았다.

당선자 신광균 104,587표, 차점자 김정열 99,574표, 오명환 18,369표, 김한복 33,971표 이성덕 16,451표 유만석 9,309표, 윤원선 70,319표, 유연상 16,091표, 장호덕 20,514표가 집계되었다(『인천신문』 1961년 1월 1일 인용. 일부 도서지역이 풍랑으로 미개표된 30일 새벽의 집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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