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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읍·면의회 의원 선거

1956년 8월 8일에 실시된 제2대 읍·면의원 선거는 전국적으로 1,458개 지역에서 실시하여 88%의 투표율을 보였다. 경기도 내에서는 188명의 읍의원 후보가 경합하여 104명(1.8대1의 경쟁)이 당선되었다. 경기도내 당선자 정당소속을 보면 집권당인 자유당보다도 무소속이 더 많은 52명(50%)이 당선되었고, 그 뒤를 자유당 37명(35.6%), 민주국민당 9명(8.7%), 국민회 5명(4.8%) 순이었다. 1956년의 읍의원 선거에서 여주읍에서는 13명의 읍의원이 선출되었다.

면의원 선거에는 전국에서 2만 4,712명이 출마한 가운데 1만 5,548명이 당선되었다(1.6대1의 경쟁). 경기도의 경우 3천 명이 출마하여 2,104명이 당선되었으므로 경쟁률은 1.4대1이어서 전국의 경쟁률보다는 약간 낮았다. 경기도 내의 면의원 당선자의 정당소속을 보면 자유당 소속이 72.3%로 무소속 24.3%의 3배를 넘어 경기도에서는 전국에 비해 자유당세가 비교적 강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 선거에서 여주군내에는 102명의 면의원이 선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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