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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군의원

2002년 6월 13일에 실시된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총 3,485명의 기초의회의원을 선출하였다. 여주군에서는 총유권자 7만 6,295명 중 52.7%인 4만 194명이 투표에 참여하였다. 이번 선거에서는 여주읍 선거구가 2개로 갈라져 총 11개 선거구에서 11명을 선출하였다.

선거내용을 보면 여주읍 제2선거구의 신명희 후보, 대신면의 윤태남 후보, 북내면의 권재완 후보가 무투표 당선을 하였으며, 여주읍 제1선거구에서는 이명환 후보가 3,053표 44.6%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점동면에서는 1,017표를 얻은 이상순 후보가, 가남면에서는 2,109표를 얻은 이승우 후보가, 흥천면에서는 1,825표를 얻은 윤승진 후보가, 금사면에서는 725표를 얻은 김강배 후보가 각각 당선되었다. 능서면에서는 1,240표를 얻은 김경래 후보가, 강천면에서는 1,027표를 얻은 원종태 후보가, 산북면에서는 881표를 얻은 최진형 후보가 각각 당선되었다.

후보자 연령 분포를 살펴보면 40대가 5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60대가 3명, 50대가 2명으로 그 뒤를 따랐으며, 그리고 30대가 1명으로 나타났다. 당선자들의 학력을 비교해보면 고졸이 7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대졸 이상이 3명, 중퇴가 1명을 나타내고 있다. 직업별로 보면 재선인 경우가 5명, 농업이 2명, 상업이 2명, 행정서사 1명, 기업대표가 1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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