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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군의원

1998년 6월 4일에 실시된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50여 년 만의 여야 정권교체 후 처음으로 실시된 선거였다. 또한 IMF 한파로 지방자치단체도 기업처럼 구조조정을 단행 하여 지방의회 의원을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때보다 30% 감축한 3,489명의 기초의원을 선출하게 된다.

여주군도 여주읍 선거구가 2명에서 1명으로 축소, 총10개 선거구에서 10명의 군의원을 선출하였다.

당선자별로 살펴보면 여주읍에서는 이광호 후보가 무투표로 당선하였으며, 점동면 에서는 한정길 후보가 1,576표 53%의 득표율로 3선을 기록하였다. 가남면에서는 신승균 후보가 3,120표 55.6%로 재선에, 흥천면에서는 윤승진 후보가 1,811표 63.4%라는 높은 득표율로 군의회에 입성하였다. 금사면에서는 408표를 얻은 변동구 후보가, 능서면에서는 1,864표를 얻은 김경래 후보, 대신면에서는 2,421표을 얻은 윤태남 후보가, 북내면에서는 3,041표을 얻은 권재완 후보가 각각 당선하였다. 또한 강천면에서는 1,193표을 얻은 한완수 후보가 당선하였으며, 산북면에서는 반기진 후보가 784표 58%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당선자들의 연령대는 30대가 2명, 40대가 3명, 50대가 2명, 60대가 3명으로 전선거 때보다 연령층이 다양화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재선과 3선이 4명이 나와 지방선거도 회를 거듭할수록 토착 정치인이 늘어나고 있음을 알 수가 있다. 당선자들의 학력은 고퇴를 포함하여 고졸이 6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대학중퇴를 포함한 대졸이 3명 그리고 독학이 1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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