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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군의원

1995년 6월 27일에 실시된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전국적으로 시·군·구 기초의원 총 4,541명을 선출하였다. 여주군은 여주읍 선거구의 2명을 포함하여 총 10개 선거구에서 11명의 군의회 의원을 선출하였다. 당선자별 득표수를 살펴보면 여주읍 선거구에서는 이광호 후보가 4,428표로 35%의 득표율로 1위, 안치호 후보가 2,367표로 18.7%의 득표율로 2위로 당선하였다. 점동면에서는 한정길 후보가 1,553표 51.3%, 가남면에서는 신승균 후보가 2,896표 47.4%, 흥천면에서는 이연호 후보가 1,625표 55.9%의 득표율로 각각 당선되었다.

금사면에서는 김강배 후보가 886표 56.6%, 능서면에서는 문영달 후보가 1,255표 31.8%, 산북면에서는 이은형 후보가 472표 38.6%, 대신면에서는 윤태남 후보가 1,624표 35.1%의 득표율로 각각 당선되었다. 또한 북내면에서는 차상규 후보가 1,777표 27.6%의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했으며, 강천면에서는 이창기 후보가 1,261표 57.6%의 득표율로 역시 재선에 성공하였다.

각 당선자별 학력분포를 살펴보면 고졸이 5명, 전문대졸 이상(대퇴 포함)이 6명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전번 선거 때보다 고학력을 나타내고 있음을 보여준다. 연령분포를 보면 40대가 3명, 50대가 7명, 그리고 60대가 1명을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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