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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지방의회 의원선거-군의원

1991년 3월 26일에 실시된 역사적인 지방의회 의원선거는 5·16 군사정변으로 중단되었던 지방자치제가 30년 만에 부활되어 처음으로 실시된 선거였다. 1991년 기초의회 의원선거는 총유권자 중 55%가 투표에 참여하여 기존의 다른 선거에 비해 약 20% 가까이 떨어져 뜨거운 관심 속에 실시된 선거치고는 투표율이 매우 낮게 나타났다.

각 선거구별 당선자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여주읍에서는 1위 임창선 후보가 2,190표, 2위 박광한 후보가 1,657표로 당선되었으며, 점동면은 한정길 후보가 1,463표로, 가남면에서는 이재영 후보가 3,387표로, 흥천면에서는 심평래 후보가 1,080표로 각각 당선되었다. 또한 금사면에서는 김낙서 후보가 608표를, 능서면에서는 양승우 후보가 1,695표를, 대신면에서는 이용달 후보가 1,174표를, 북내면에서는 차상규 후보가 2,242표를, 강천면에서는 이창기 후보가 1,447표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산북면에서는 이우복 후보가 무투표로 당선되었다.

당선자별 학력을 살펴보면 초등학교졸 1명, 중퇴1명, 중졸1명, 고졸이 3명, 그리고 대졸 이상이 5명으로 나타났다. 직업별로는 농업이 5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상업이 3명, 그리고 육영사업 1명, 학원원장 1명, 사법서사 1명순으로 당선이 되었다. 연령대는 50대가 가장 많았으며, 40대가 다음에 포진하는 형식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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